시(詩) - 태사자
오랫동안 나의 가슴속에서 넌
영원히 지울수 없는 상처가 되어
남았어
그 숨결 가득히
널 조금만 만지려해도
촉촉한 너의 입술도
이젠 가질수 없니
널 느끼고 싶어
Uh
길었던 그 순간 힘겹던 시간
이미 멍이 든 가슴속안
그 안에 자리잡은 내 안에 불안
그리고 나라는 인간
All the time all the pain in my mind
내 머릿속을 지나간
우리들 함께 한 수많은 날
난 모두 잊겠어
이렇게 너를 떠나겠어
그렇게 내게서
애써 난 널 찾으려 했어
보고 싶었어
허나 보이지 않아 가슴이 아파
모든 시간속에 나
내겐 오직 너 하나 잊었나
가슴 아픈 추억
또 모두 떠나려하는 그런 슬픔을
너는 알고 있는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느끼면
너무 늦는걸
너무나도 사랑한
내 작은 꿈이었잖아
나 다시는 널 놓치지 않아
기억해줘 내 영혼까지 니 곁에서
Uh
이별의 끝에서 있는 나
또 내 머리속에는
혼란 파란을 예고했어
니가 바란 그대로 가고 있어
멈춰진 시간속에
너무 커다란 기대속에 자란
너와 나의 사랑
이대로 멈춰진 채
나는 또 하나로
나의 옆에 자리잡은 넌
또 어디로 걸어가고 있나
다시 시작하는 내 끝없는 미로
눈감아 맹세한 기도
하나만이 씻겨져
내 맘을 비로 내 마음을 담아
한편의 시로
나 이제는 알 수가 있어
시간이 너를 보낸 후
모든 걸 잃어버렸어
내 전불
가슴 아픈 추억
또 모두 떠나려하는 그런 슬픔을
너는 알고 있는지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느끼면
너무 늦는걸
너무나도 사랑한
내 작은 꿈이었잖아
나 다시는 널 놓치지 않아
기억해줘 내 영혼까지 니 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