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更新时间:2024-12-10 07:20:33
文件格式:mp3
DNA + You Never Walk Alone + Spring Day (Live at 2017MMA) - BTS (防弹少年团)
词:Pdogg/방시혁/Kass/Supreme Boi/슈가/랩몬스터/Supreme Boi/ADORA/Arlissa Ruppert/Peter Ibsen
曲:Pdogg/방시혁/Kass/Supreme Boi/슈가/랩몬스터/Supreme Boi/ADORA/Arlissa Ruppert/Peter Ibsen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
내 혈관 속 DNA가 말해줘
내가 찾아 헤매던 너라는 걸
우리 만남은 수학의 공식
종교의 율법 우주의 섭리
내게 주어진 운명의 증거
너는 내 꿈의 출처
Take it take it
너에게 내민 내 손은 정해진 숙명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우주가 생긴 그 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서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DNA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I want it this love
I want it real love
난 너에게만 집중해
좀 더 세게 날 이끄네
태초의 DNA가 널 원하는데
이건 필연이야
I love us
우리만이
True lovers
그녀를 볼 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
신기하게 자꾸만
숨이 멎는 게 참 이상해 설마
이런 게 말로만 듣던
사랑이란 감정일까
애초부터 내 심장은
널 향해 뛰니까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우주가 생긴 그 날부터 계속
무한의 세기를 넘어서 계속
우린 전생에도
아마 다음 생에도
영원히 함께니까
DNA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돌아보지 말아
운명을 찾아낸 우리니까
후회하지 말아
Baby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영원히
함께니까
걱정하지 마
Love
이 모든 건 우연이 아니니까
우린 완전 달라
Baby
운명을 찾아낸 둘이니까
DN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우연이 아니니까
DNA
La la la la la
La la la la la
우연이 아니니까
DNA
예 신은 왜 자꾸만
우릴 외롭게 할까
Oh no
예 상처투성일지라도
웃을 수 있어 함께라면
홀로 걷는
이 길의 끝에
뭐가 있든
발 디뎌볼래
때론 지치고 아파도
괜찮아 니 곁이니까
너와 나 함께라면
웃을 수 있으니까
날고 싶어도
내겐 날개가 없지
But
너의 그 손이
내 날개가 돼
어둡고 외로운 것들은
잊어볼래
너와 함께
이 날개는 아픔에서
돋아났지만
빛을 향한 날개야
힘들고 아프더라도
날아갈 수 있다면 날 테야
더는 두렵지 않게
내 손을 잡아줄래
너와 나 함께라면
웃을 수 있으니깐
내가 선택한 길이고
모두 다 내가 만들어낸
운명이라 해도
내가 지은 죄이고
이 모든 생이
내가 치러갈 죗값일
뿐이라 해도
넌 같이 걸어줘
나와 같이 날아줘
하늘 끝까지
손 닿을 수 있도록
이렇게 아파도
너와 나 함께라면
웃을 수 있으니까
Ayy I never walk alone
잡은 너의 손
너의 온기가 느껴져
Ayy you never walk alone
나를 느껴봐
너도 혼자가 아니야
Come on
Crawl crawl crawl crawl
It like it like that
Baby
Walk walk walk
Walk it like it like that
Baby run run run run
It like it like that
Baby fly fly fly fly
It like it like that
보고 싶다 이렇게
말하니까 더 보고 싶다
너희 사진을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
너무 야속한 시간
나는 우리가 밉다
이제 얼굴 한 번 보는 것 조차
힘들어진 우리가
여긴 온통 겨울 뿐이야
8월에도 겨울이 와
마음은 시간을 달려가네
홀로 남은 설국열차
니 손 잡고 지구
반대편까지 가
이 겨울을 끝내고파
그리움들이
얼마나 눈처럼 내려야
그 봄날이 올까
Friend
허공을 떠도는
작은 먼지처럼
작은 먼지처럼
날리는 눈이 나라면
조금 더 빨리 네게
닿을 수 있을 텐데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만나게 될까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머물러줘
니가 변한 건지
니가 변한 건지
아니면 내가 변한 건지
내가 변한 건지
이 순간 흐르는 시간조차 미워
우리가 변한 거지 뭐
모두가 그런 거지 뭐
그래 밉다 니가
넌 떠났지만
단 하루도 너를
잊은 적이 없었지 난
솔직히 보고 싶은데
이만 너를 지울게
그게 널 원망하기보단
덜 아프니까
시린 널 불어내 본다
연기처럼 하얀 연기처럼
말로는 지운다 해도
사실 난 아직
널 보내지 못하는데
눈꽃이 떨어져요
또 조금씩 멀어져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얼마나 기다려야
또 몇 밤을
더 새워야
널 보게 될까
널 보게 될까
만나게 될까
만나게 될까
You know it all
You're my best friend
아침은 다시 올 거야
어떤 어둠도
어떤 계절도
영원할 순 없으니까
벚꽃이 피나봐요
이 겨울도
끝이 나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보고 싶다
조금만 기다리면
며칠 밤만 더 새우면
만나러 갈게
만나러 갈게
데리러 갈게
데리러 갈게
추운 겨울 끝을 지나
다시 봄날이 올 때까지
꽃 피울 때까지
그곳에 좀 더 머물러줘
머물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