伤口 (Feat. 朴承华 of 玻璃箱子) - 안젤로
널 잊고 싶단
그 기억마저 도
쉽게 비워줄 니가 아닌 건가봐
이렇게 그냥
손끝 만 대어 도
니가 생각나는 난 어쩔 수 없나봐
보고 싶다
니가 보고싶지만
외치고 외쳐서
많이 보고 싶지만
가슴 속 깊숙이 듣게 하고 나서야
알아채는 나는
슬프지만
많이 사랑하지만
많이 힘들지만 오늘 도 혼자
견뎌야해 이렇게
아프고 아프게
보고 싶다
니가 보고싶지만
외치고 외쳐서
많이 보고싶지만
가슴 속 깊숙이 듣게 하고 나서야
알아채는 나는
슬프지만
많이 사랑하지만
많이 힘들지만 오늘 도 혼자
견뎌야해 이렇게
아프고 아프게
써버린 만큼
지워져 버리는 게
사랑이라는 너의 말만
내 귓가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