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打水漂) - 咖喱盖盖&橘.子

咖喱盖盖

橘~子Lbw

专辑:《물수제비》

更新时间:2025-03-20 10:57:23

文件格式:fl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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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제비(打水漂) - 咖喱盖盖&橘.子 歌词

作词 : 이시영

作曲 : 이시영

翻唱;橘子 盖盖

后期:正直团

封面:言述

길을 걷다 보이는

走在街道上

조그만 동네 꽃 가게

看到小区的鲜花店

왠지 맘에 끌려

不知为何 被吸引了

문을 열고 들어갔어

打开门走了进去

꽃 한 송이와

买了一束花

나의 마음 조금 사고서

饱含着我些许的心意

네게 전화를 걸어

拨通了你的电话

어디야 집이지

你在哪里啊 在家呢

뭐 하는데 그냥 있어

在做什么啊 就这样呆着

역시 넌 단무지인가 단순해

果然 你还是很单纯啊

불만이냐

有意见么

미안

对不起

그냥 생각나서 전화했어 흥

只是想起了你 给你打电话

잠깐 집 앞에 나와

你出来一下吧

머리도 안 감고

没有洗头

세수도 안 했는데

也没有洗漱

정말 귀찮네

真的很麻烦

일단 잠깐 뭐야 기다려

先等一下 什么啊 等一下嘛

곱게 물든 나의 마음을

想要把我美好的心意

네게 건네주고 파

全部送给你

아침부터

从早晨开始

내 마음이 좀 들떠서

我的心有些激动

버스 타고 지하철도 타고

坐着公交车 乘着地铁

보고 싶은 마음이 달려왔어

怀着想念你的心 跑来了

보고 싶은 마음이

怀着想念你的心

ㄷ ㄷ 달려왔어

跑过来了

보고 싶은 마음이

怀着想念你的心

매일 아침 일어나

每天早晨起床

이불과 씨름하는 나

都在和被子作斗争的我

창문 너머 보이는

看着窗户外面

익숙한 동그란 그림자

那个熟悉的身影

내게 전화 오네

电话响起了

난 바보 같은 웃음 짓고

我露出傻瓜般的笑容

여보세요 여보세요

喂 喂

어디야 집이지

你在哪里啊 在家呢

뭐 하는데 그냥 있어

在做什么啊 就这样呆着

역시 넌 단무지인가 단순해

果然 你还是很单纯啊

왜 전화했냐고

为什么打电话啊

너를 따라

跟随着你

하늘도 파랗게 물든 날

天空变得一片湛蓝

손잡고 어디든 가자

手牵着手 一起走吧

같이 걸을까

要一起散步吗

곱게 물든 나의 마음을

想要把我美好的心意

네게 건네주고 파

全部送给你

아침부터

从早晨开始

내 마음이 좀 들떠서

我的心有些激动

버스 타고 지하철도 타고

坐着公交车 乘着地铁

보고 싶은 마음이 달려왔어

怀着想念你的心 跑来了

파란 곳으로 갈까

要去蔚蓝的地方吗

난 너랑 둘이면

如果和你一起

물 위로 피어난 구름꽃 같아

就像水面上绽放的云朵花

또 파랗게 또 하얗게 설레임

如此蔚蓝 如此洁白 悸动不已

곱게 물든 나의 마음을

想要把我美好的心意

네게 건네주고 파

全部送给你

아침부터

从早晨开始

내 마음이 좀 들떠서

我的心有些激动

버스 타고 지하철도 타고

坐着公交车 乘着地铁

보고 싶은 마음이 달려왔어

怀着想念你的心 跑来了

보고 싶은 마음이 달려왔어

怀着想念你的心 跑来了

보고 싶은 마음이

怀着想念你的心

달려왔어

跑过来了

보고 싶은 마음이

怀着想念你的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