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잔 (空杯) - 朴宰范 歌词

빈잔 - 朴宰范

그대에 싸늘한 눈가에 고이는

이슬이 아름다워

하염없이

바라보네

그런 널 보면서

내 맘도 따라서 울게 돼

Please Don't Cry oh no~

Please Don't Cry

외로운 사람끼리

아~~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서 취하는 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나의 빈 잔에 채워줘~

No~ I don't wanna see you cry no more

I don't wanna ba the one to hurt you so go

내가 들어줄 게 뭐든 다 얘기해 it's alright

외로운 사람끼리

아~~만나서 그렇게 또 정이 들고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서 취하는 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나의 빈 잔에 채워줘~

난 다 알아

난 다 알아

네가 지금 뭘 생각하는지

지금 얼마나 아픈지

그래도 어쩔 수 없는 걸

지금 이 잔을 채울 뿐

어차피 인생은 빈 술잔

들고서 취하는 것

그대여 나머지 설움은

나의 빈 잔에 채워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