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처럼 쏴 - Don Mills (던밀스)
난 나비처럼 날았지
그다음엔 벌처럼 쏴
당기는 턱에 부릅뜬 눈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난 나비처럼 날았지
그다음엔 벌처럼 쏴
당기는 턱에 부릅뜬 눈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앞으로 달려들어
내가 달려들면
뒷걸음 치지마 피터질 때 까지
물러서지 말고 달려들어
내가 본 상대는 피떡이 되거나
바닥에 쓰러졌지
난 갈비를 맞았지만
싹다 털어냈지 또 일어섰지
나는 나를 믿어 그건 당연하지
너도 나를 믿어 그래 당연하게
거친 숨 몰아쉬어
종이 울릴때까지
상대는 이미 지쳐 버린지 오래
벌써 풀린 다리
여유를 부리면서
방심을 하는 순간이란
내겐 또 다른 기회
난 이때를 노리지 눈 깜짝할때
바로 KO 두손을 올린채로
소리 질러대는 내가 챔피언
넌 쎈척 하다
Knock down trophy는 바로
내가 챙겨
난 나비처럼 날았지
그다음엔 벌처럼 쏴
당기는 턱에 부릅뜬 눈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난 나비처럼 날았지
그다음엔 벌처럼 쏴
당기는 턱에 부릅뜬 눈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주먹 유일한 무기
챔피언 앞에 아무도 없어
유일 무이
어설프게 깔보는 눈빛
들어올린 턱엔 원투 치고 훅이
내게 덤비는 듯이
던지고 보는 쨉 나를 간보지마
니가 던진 쨉 받고
바로 받자마자 나는 뛰어들어
원투 다시 너에게 날리니까
넌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쓰러 지는 일만 남았지
내 자릴 차지 하기 위해
어제도 피땀을 쏟은 상대
그들을 하나씩 해 치워 나가
나를 비웃 다가 다쳐
큰코나 작은코
이 바닥은 내꺼야
넌 설 자리 없어
눈 씻고 찾아 다른곳
난 절대로 쉽게 포기할일 없지
다 나는 안된다고 난리쳤지
나를 봐 챔피언 벨트를 매고있어
니가 뺏으려해 난 절대 안뺏겨
내 꿈과 열정 쉽게 죽지않아
내 원동력 내 꿈과 열정
내 꿈과 열정 내원동력으로
모두가 보는 것처럼 난 챔피언
난 나비처럼 날았지
그다음엔 벌처럼 쏴
당기는 턱에 부릅뜬 눈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난 나비처럼 날았지
그다음엔 벌처럼 쏴
당기는 턱에 부릅뜬 눈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
빠오 빠오
그다음엔 벌처럼 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