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 강태구
词:강태구
曲:강태구
编曲:강태구
긴 밤이 먼 하늘에
찾아와 사방 가득 채우고
낯선 풍경이 익숙해지는 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네
너와 나는 두 번
다시 오지 않을 오늘에
대해 이야기했고
아침이 되면 사라지고 없을
마음에 대해 생각했지
그 긴 시간과
수많은 풍경들이
지난밤 스쳐 가는
꿈처럼 느껴지고
니가 나를 응시하던
몇 초의 순간만이
평생처럼 평생처럼 남았네
남았네
우리는 더이상 슬픈 말은
잊고 서로의
눈을 들여다봤네
한 번도 본 적 없는
깊고 푸른 바다
너는
나의 그랑블루 그랑블루
나의 그랑블루
나의 그랑블루
그랑블루
나의 그랑블루
그랑블루
그랑블루
그랑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