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난 말야 (好像我觉得) - 다소나

다소나

专辑:《왠지 난 말야》

更新时间:2025-01-26 03:10:35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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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난 말야 (好像我觉得) - 다소나 歌词

왠지 난 말야 - 다소나 (Dasona)

词:다소나

曲:다소나/Cora Kim

编曲:다소나/임자랑

왠지 난 말야

저 하늘 속을 카페인으로

까맣게 물들여 버리고 싶은걸

취한 건 아냐

그저 잠시 편하게

온 세상 속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오늘따라 저 불빛들은

내 눈을 시리게 하네

좋아하던 초콜릿 커피마저도

더는 날 채우지 못해

누구나 그래 세상 어디에

내편이 있긴 할까 그래

여기 저기 치여 지쳐가는 날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기 싫은 날

바보같이 웃고 싶은 날

이런 날 받아줄 유일한 사람

그런 니가 필요해

왠지 난 말야

저 하늘 속을 카페인으로

까맣게 물들여 버리고 싶은걸

취한 건 아냐

그저 잠시 편하게

온 세상 속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

저 하늘로 번져만 가는

그리움에 날개를 달고

너에게로 단숨에

날아간다고 하여도

아무도 날 막지 못할 거야

누구나 그래 세상 어디에

내편이 있긴 할까 그래

여기 저기 치여 지쳐가는 날

혼자 있고 싶은데

혼자 있기 싫은 날

바보같이 웃고 싶은 날

이런 날 받아줄 유일한 사람

그런 니가 필요해

난 항상 바랬어

너이길 바랬어

뒤엉킨 덤불 속

끝에는 너였어

매일 내가

You are the one makes me smile

늘 비워지고 마는

허전함은 그만해

한 순간의 매혹을

원한 게 아냐 절대 baby 난

왠지 난 말야

하늘 속을 까맣게

물들여 버리고 싶은걸

취한 건 아냐

잠시 편하게

아무것도 보이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