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더는 - 리디아 (Lydia)
버스에 앉아 멍하니 창문만
내릴 곳 놓쳐 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길 잃어버린 아이같은 걸
내 모습 어떻게
그대없는 난 이런걸요
우리 더는 볼 수 없는 건가요
더는 우리라고 부를 수 없는가요
뒤돌아보면 후회만 가득한데
미련만 남은 사랑 어떻게 지울까요
두리번거리는 모습이 길
잃어버린 아이같은 걸 내 모습
어떻게 그대없는 난 이런걸요
우리 더는 볼 수 없는 건가요
더는 우리라고 부를 수 없는가요
뒤돌아보면 후회만 가득한데
미련만 남은 사랑 어떻게 지울까요
바람부는 길위에 버려진
내 마음이 어지럽게 떠돌아 다녀요
우리 더는 볼 수 없는 건가요
더는 우리라고 부를 수 없는가요
뒤돌아보면 후회만 가득한데
미련만 남은 사랑 어떻게 지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