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win' - Okasian

Paloalto

Okasian

B-Free

专辑:《Chief Life》

更新时间:2025-04-04 16:44:45

文件格式: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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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in' - Okasian 歌词

Genuine (feat. Okasian & B-Free) - Paloalto (팔로알토)/Okasian (오케이션)/B-Free (비프리)

누군 예능해 난 랩을 해 이게 fan들을 위한 내 entertain

내 재능에 투자해준 사람들 덕분에 또 난 앨범 내

꽤 오랜 시간 있었지만 아직 재밌기에 still livin here

내 초점은 끊임없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는 일

여자들 숙녀라면 이 groove에 몸을 맡겨

아무놈이나 엮이지 마 아름다운 네 몸을 아껴

너의 그 애정결핍이 갈수록 너를 망쳐

이건 진짜를 위한 랩 put ur hi-lite signs up

Been there done that 허나 겪을수록 더 어렵네

사랑, 우정, 일 하나도 뺄 수 없이 내겐 다 첫째

음악과 삶의 퀄리티를 높히기 위해 가지는 쳐내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인생을 즐기고 싶어 평생

훗날에 내 영정사진은 웃는 얼굴로 걸어줘

호흡이 있는 지금 나와 함께 웃으면서 걸어줘

내가 원하는 건 갈등이 아니고 upgrade

시작 때부터 현재까지 난 beef 관심 없네

HI-LITE sign 위로

너무 밝아 온 동네를 밝히고

우리 한 마음이 아니면 오합지졸

마치 한강 서울을 가로질러

가로질러, 가로질러

가로질러

I don’t give a sh*t, 작은 일은

가로질러, 가로질러

우린 합을 이뤄, 합을 이뤄

Still liven it, still livin it,

나쁘지만은 않아 내 기분은,

모든 가치를 돈으로 환산한다면 나쁘지 않아 내 지분은,

딱 이 분위기에 맞춰 끼부려, 더 이상 난 game 안 씨부려

니가 좋다면 다가오면 돼, 왜 수비적으로 객기부려,

누가 뭐래도, 누가 뭘 해도, 난 변기처럼 on my sh*t,

Big Sean 아님 ASAP 같다 말해 병신아 get off my dick,

내 태도는 똑같지, 청바지는 바껴도 난 처음같지,

난 뒤로 눕고, 발을 뻗고, 눈을 감지, 왜? 쉽거든 껌같이

난 길을 갈 뿐 경쟁엔 관심이 없어, 니가 정말 확실하다면

바보들에게 설명 필요없어, 잠깐, 잠깐만 하면서

말좀 끊지 마 존나게 촌스러

No one put it down like we put it down

우리들은 설명 필요없어

내 팀은 모두 visionaries, 넌 랩 동아리

Too fly to give a f**k, 넌 랩 동아리

보여주고 증명하래, 좆까

보여질 뿐 I never try so hard

밥 벌어먹기 모두 바쁘지만

내가 내다보는 곳은 별들의 고향

HI-LITE sign 위로

너무 밝아 온 동네를 밝히고

우리 한 마음이 아니면 오합지졸

마치 한강 서울을 가로질러

가로질러, 가로질러, 가로질러

I don’t give a sh*t, 작은 일은

가로질러, 가로질러

우린 합을 이뤄, 합을 이뤄

난 그냥 좋은 음악 만들고 싶어 날씨가 좋은 주말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들을며 즐길 수 있는 음악

갈길이 너무나 멀고 또 아직은 많이도 부족하지만

난 계속 열심히 할 뿐 남들의

시기와 질투는 i don't pay no mind

Nah 포기란 없지 nah i will never give up

하지만 나도 가끔 두 손을 모아서 기적을 빌어

어떤 사람들은 돈만 쫒다가 모든 걸 잃어

돈 보다 소중한 걸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잊어

아무리 큰 돈과 절대 바꿀 수 없는 건강, 가족

의리있는 친구들과 보내는 시간 이런 게 바로

내가 항상 원하던 삶 근데 난 또 어느새

내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내 지갑 안에 있는 돈을 새

어쨌든 난 에어조던 멋진 옷들의 노예야

하지만 노예계약 따위는 안했으니까 i'll be fine

Wanna shine 비싼 rolex처럼 나도 빛나고 싶지만

무엇보다 진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wanna be genuine

HI-LITE sign 위로

너무 밝아 온 동네를 밝히고

우리 한 마음이 아니면 오합지졸

마치 한강 서울을 가로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