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 모노킴 (Monokim)
词:Monokim
曲:Monokim/히로인
编曲:히로인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문득 차가워
나 겨울임을 알았네
덩그러니 홀로 서있는 달을
쓴웃음으로 바라보니
어두움을 알았네
바 다
문득 네가 생각난다 그래
어차피 나 하나쯤
담기어도 아무렇지 않을 너니까
I'm drowning down
I'm drowning down
어느덧 정전이 된 내 하늘
적막이 내려앉은 이유는
별빛임을 알았네
너무나도 고요한 내 세상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날 가리키고 말았네
바 다
문득 네가 생각난다 그래
어차피 나 하나쯤
담기어도 아무렇지 않을 너니까
I'm drowning down
I'm drowning down
끝이 어딘지 모를 이 바다는
넒은 마음 한켠
내 자리 있을 거라 말하네
그저 모든 게 쉬고 싶은 나는
네 품에 뛰어들어
네게 고마웁다 말할래
바 다
문득 네가 생각난다 그래
어차피 나 하나쯤
담기어도 아무렇지 않을 너니까
I'm drowning down
I'm drowning d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