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듯 노을 - 방성원 (方圣元)
词:방성원
曲:방성원
编曲:방성원
아무도 모르게 스치듯 지나간
어린 시절의 동화
창 밖 너머로 뛰놀던
친구들이 좋아
엄마를 보채던
전화 한 통 없이
그 시간 그 자리에
모여들었던 우리
매번 하는 놀이가 다르진 않아도
마냥 웃고 즐겁던 시간
스치는 바람에 멀리 세월은 흘러
언덕 위 노을이 지듯 어느새
어른이 되었고
세상에 치이듯 변해가지만
우리 그 언덕 그 자리 그 시절
이야기로 꽃을 피우니
창밖 너머 친구들과 함께했던
그때의 노을이 스치누나
스치는 바람에 멀리 세월은 흘러
언덕 위 노을이 지듯 어느새
어른이 되었고
세상에 치이듯 변해가지만
우리 그 언덕 그 자리 그 시절
이야기로 꽃을 피우니
창밖 너머 친구들과 함께했던
그때의 노을이 스치누나
그때의 노을이 스치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