自神 (스스로 '자', 귀신 '신') (Live) - Stray Kids (스트레이 키즈)
날 믿고서 날 던졌어
하지만 왜 휩쓸리고 있을까
날 믿고서 날 던졌어
하지만 왜 아프기만 한 걸까
다 비켜 사실 난
내가 맞아 무섭다
다 두고 봐 할 수 있나
그 말들을 지키지 못할까 두렵다
점점 난 달라져 왜
안과 밖이 달라져 가는데
물들어가는 난 지금
머리 아프다
머리 아프다
머리 아프다
머리 아프다
머리 아프다
이게 우리 탕 탕 탕탕
Du du du du du du
이게 우리 탕 탕 탕탕
어서 오십시오
이 가게는 참 메뉴가 고르기도 쉽죠
뭘 시켜도 오감을 만족하지 하지
지나가던 나그네
비둘기까지 까치까지
까마귀들까지
Cooking a sauce 입맛대로 털어
음미하고 lick it 말해 bon
Taste so good 반응은 모두 쩔어
But 모두 자극적인 거
I want it till 다 먹일 때까지
연구하지 cross boundaries
경계 따위 없어
마치 창조하듯 소리를 만들지
그저 계속 만들어가 새롭게
Because we're one of a kind
누구도 따라 할 수 없는 our own game
시작부터 다 우리 꺼
잠깐 떠나간다 해도
결국 다시 찾게 될
열기가 식지 않는 메뉴 지금부터 싹 다
입맛에다 때려 박아
이게 우리 탕 탕 탕탕
Du du du du du du
이게 우리 탕 탕 탕탕
지금 바로 눈에 불을 켜
I just wanna taste it make it hot
새로운 불판 위에 track을 달궈
메뉴 골라 call me up
원하는 걸로 다 serve
Du du du du du du
뭐든 그냥 집어넣어
눈치 보지 말고 더
망설이지 말고 부어
비벼 비벼
머리 아프다
머리 아프다
Du du du du du du
어서 오십시오
이 가게는 참 메뉴가 고르기도 쉽죠
뭘 시켜도 오감을 만족하지 하지
지나가던 나그네
비둘기까지 까치까지
Du du du du du du